간양록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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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비교
《간양록》은 1980년 9월 1일부터 12월 26일까지 MBC에서 방영된 일일연속극입니다. 정유재란 때 일본에 포로로 잡혀갔던 수은 강항 선생의 체험기인 '간양록'을 원작으로 하여, 그의 고난과 우국충정을 극화한 작품입니다. 신봉승 작가가 각본을 맡았으며, 배우 이정길이 주인공 강항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MBC의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 신설되어 평일 저녁 시간대에 방영되었으며, 종영 후에는 《교동 마님》이 후속으로 방영되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정통 사극으로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연표
1980
이 작품은 1980년 8월 30일까지 방영되었으며, 종영 후 《간양록》이 그 자리를 이어받게 됩니다.
새로운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준비를 마치고 대중에게 처음으로 작품 정보가 공개된 시점입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밤 8시 15분부터 8시 40분까지 25분간 방영되는 일일연속극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신봉승 작가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강항 선생의 포로 생활과 귀국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구성했습니다.
그는 일본에 억류되어 겪는 고초와 선비로서의 지조를 지키는 모습을 연기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습니다.
이들은 이정길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두 배우의 출연은 시청자들에게 신뢰감을 주었으며, 극의 안정적인 흐름을 뒷받침했습니다.
1980.9.1
[조연 배우 김주영, 조경환, 백인철 출연]
김주영, 조경환, 백인철 등의 배우들이 조연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습니다.이들은 각자의 개성 있는 연기로 드라마의 서사를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약 4개월간의 방영 기간을 마치고 종영하였으며, 강항의 귀국과 그 후의 이야기를 끝으로 드라마가 마무리되었습니다.
1981
이 작품은 1981년 9월 11일까지 방영되며 MBC 일일연속극의 계보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