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린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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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린샤
축구 선수, 윙어, 국가대표 선수 축구

'작은 새' 가린샤는 브라질 축구의 전설적인 윙어입니다. 소아마비로 휘어진 다리에도 불구하고 독특하고 예측 불가능한 드리블로 '드리블의 황제'라 불렸죠. 1958년과 1962년 두 차례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며 펠레와 함께 브라질 축구 황금기를 수놓았습니다. 하지만 은퇴 후 알코올 중독으로 짧은 생을 마감하며 안타까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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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1933

[가린샤, 세상에 태어나다]

브라질 파우그란지에서 태어났습니다.

본명은 마누에우 프란시스쿠 두스 산투스이며, 브라질 파우그란지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 앓은 소아마비로 다리가 바깥으로 휘고 길이도 달라 평범치 않은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이는 훗날 그만의 특별한 드리블 스타일을 만드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1953

[보타포구 FR 입단, 프로 무대 데뷔]

브라질 명문 보타포구 FR에 입단하며 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화려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브라질의 강호 보타포구 FR에 입단하며 프로 축구 선수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는 이 팀에서 12년 동안 활약하며 클럽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전 세계에 '가린샤'라는 이름을 알리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55

[황금빛 유니폼을 입다]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처음 발탁되어 삼바 축구의 한 축을 담당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린샤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되며 국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브라질의 황금기를 함께했고, 월드컵 2회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습니다.

1958

[삼바 축구의 첫 월드컵 우승 주역]

스웨덴에서 열린 FIFA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첫 우승을 이끄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스웨덴에서 개최된 FIFA 월드컵에서 가린샤는 펠레와 함께 브라질의 강력한 공격진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화려한 드리블과 예측 불가능한 플레이는 수비수들을 혼란에 빠뜨렸고, 브라질이 역사상 첫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1962

[펠레 없는 브라질을 이끌다, 월드컵 2연패와 득점왕]

칠레 월드컵에서 펠레의 부상 공백을 완벽히 메우며 브라질의 2회 연속 우승과 함께 득점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칠레 FIFA 월드컵에서 펠레가 부상으로 이탈하자, 가린샤는 팀의 에이스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짊어졌습니다. 그는 폭발적인 활약으로 브라질의 2회 연속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대회 득점왕까지 차지하며 그의 이름을 축구 역사에 영원히 새겼습니다.

1983

[브라질의 작은 새, 영원히 잠들다]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간경변으로 향년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많은 축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간경변으로 50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화려한 선수 생활과 달리 은퇴 후 돈 관리 실패와 알코올 중독으로 고통받았던 그의 비극적인 말년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슬픔을 안겨주었지만, 그의 축구 실력과 업적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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